라렌느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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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 산후조리원을 이용해주신 산모님들에게 감사인사 드립니다. 라렌느를 이용해주신 소감을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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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라렌느산후조리원 후기입니다~^^
작성자 메이드보빈 (ip:)
  • 작성일 2018-07-1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79
평점 5점



전 원래 친정에서 조리를 할 예정이어서 산후조리원을 미리 알아보지는 않았었어요.

근데 아기가 병원에서 집에 가자마자 먹은건 계속 주르륵 게워내고 기저귀를 갈아도

울고 정말이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ㅠㅠ

그래서 집에간지 3시간만에 후다닥 조리원을 찾았지요.

 

급하게 찾았지만 만족도는 100만퍼센트도 더 되어서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후기 남깁니다.

밖이 시원하게 보이는 창이 있는 이곳이 바로 제 조리원 방입니다.^^

따듯하게 하고 있어야해서 창문을 많이 안열고 있어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모유가 잘 나오게 도와주는 모유보감도 준비되어 있구요.

제가 많이 먹어서 통이 좀 비어있네요. ㅎㅎ

 원적외선기 정말 최애템이었어요.^^

아기한테 쭈쭈주거나 유축하고나면 손이랑 목이랑 무리가 오더라구요. 

 

아픈곳에 군데군데 사용해서 뜨끈하게 쬐어주니 금방금방 풀렸어요.

이거랑 더불어 파라핀을 이용한 손 찜질기는 제가 매일 이용하면서 집에 두고싶은 욕심나는 아이템이 되었답니다.

그리워질거예요

유축기~♡ 같이 있으면서 많이 친해질 수 밖에 없는 아이였어요. ㅎㅎㅎ

하지만 저의 진정한 수유도우미는 유축기 보다도 여기 계신 원장님과 실장님,

여러 선생님들의 손이었어요.

원장님께서 제 가슴은 치밀유방중에서도 손꼽히는 심각한 가슴이었데요.

그래서 그런지 조리원와서 이틀은 돌덩어리 가슴을 부여잡으며 너무 아파서

타이레놀 없이는 잠도 못 잘 정도였습니다. 뻥안치고 진통에 이은 엄청난 고통이었어요.

☆참고로 타이레놀은 모유수유에도 괜찮은 약이래요.^^

그래서 자다깨서 울면서 밤을 샐 정도였는데요.

계속 가슴마사지 해주시면서 수유타임 잡아주시니까 한주정도가 지나가면서부터는

풀리지 않을 것 같던 제 돌가슴이 점점 부드러워지고 잘때 기절하고 잘 정도로 엄청 편안해졌어요.

조리원 안오고 집에 있었으면 어쩔뻔 했을까 싶어요. ㅎㅎㅎ 아마 돌덩어리 가슴을 부여잡고

수유도 못하고 계속 울었을거예요. ㅠㅠ

그리고 엄청 맛있는 밥~~~>♡<

 

제가 폭풍흡입 했던 밥도 정말 좋았어요.

조리사님이 늘 정성으로 만들어 주셔서 늘 풀코스 만찬먹는 기분으로 삼시세끼 잘 챙겨먹었답니다.^^

식재료도 늘 신선하게 준비해주시고 색도 화려하고 맛도 최고였어요.

그리고 다같이 모여서 식사를 하는데요. 서로 육아정보도 나누면서 즐겁게 먹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긴 정리된 곳 살짝 찍었어요. ^^ 방은 비슷비슷한 구조인 것 같아요.

제 후기가 조리원 선택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우리아기 사진으로 마무리할까 합니다.^^

다들 순산하시길 바래요. 엄마 모두 화이팅입니다~♡

 


첨부파일 work-20180715-001.jpg , work-20180715-002.jpg , work-20180715-0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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